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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윤기원 "38세 때 강경헌에게 고백했다가 차여"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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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윤기원, 강경헌 / 사진=SBS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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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배우 윤기원이 과거 강경헌에게 고백했다가 차인 적이 있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배우 윤기원이 출연했다.

윤기원은 과거 드라마 '대왕세종'에 함께 출연한 강경헌과의 인연을 전했다.

그는 "당시 촬영이 끝나고 다 같이 설렁탕을 먹는데 강경헌에게 장난식으로 '나랑 한번 사귀어보지 않을 테요?'라고 했다가 바로 까였다"고 말했다.

강경헌은 쑥스러워 하며 "기억이 안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기원은 "내가 장난스럽게 했으니까 기억이 안 날 거다. 그때 서른 여덟이었다"고 말했다.

최성국은 "와. 경헌이 인기녀였냐"면서 놀라워 했다.

윤기원은 "그때 굉장히 인기 많았다"고 돌이켰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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