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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편스토랑'전혜빈 "결혼 후 첫 방송이라 더 긴장..남편도 애청자"(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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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편스토랑’ 결혼 6개월차 새댁 전혜빈이 수준급 요리 실력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달달한 신혼집을 최초로 공개한 것은 물론, 직접 맛술까지 만드는 특급 요리 실력으로 ‘편스토랑’을 사로잡았다.

전혜빈은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게스트 셰프로 출연했다. 이날 전혜빈은 신혼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전혜빈은 남편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 편스토랑’에 출연하게 됐다. 전혜빈은 “요리는 관심이 많은 편이다. 요리 SNS 굉장히 팔로우 많이 하고 있고 열심히 본다. 연구 정신이 있달까”라고 밝히기도 했다. 남편이 적극적으로 출연을 권할 정도로 전혜빈의 요리 실력은 뛰어났다.

전혜빈은 방송 후 30일 OSEN에 “어제 방송된 ‘편스토랑’을 통해 결혼 후 처음으로 인사드리게 됐다. 다른 때보다 더 긴장도 되고 그래서 부지런히 준비했는데 많은 관심과 응원을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전혜빈은 남편의 적극 추천으로 ‘편스토랑’에 출연하게 된 것에 대해서 “우리 가족 또한 ‘편스토랑’의 애청자였고, 워낙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프로그램인데 이렇게 출연하게 돼 무척 기뻤다. 덕분에 시청해주신 많은 지인들에게 기분 좋은 연락도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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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전혜빈은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토마토를 이용한 요리를 했다. 토마토 돌솥밥부터 토마토 바지락 술찜, 맥주 연근조림까지 다양한 요리를 뚝딱 해냈다. 특히 전혜빈은 직접 청주와 맥주를 이용해서 만든 맛술을 사용하며 남다른 실력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다고 밝힌 만큼 직접 맛술은 물론 와인 소금까지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있었던 것. 전혜빈의 요리 실력을 본 다른 출연자들은 긴장했다.

전혜빈의 수준급 요리 실력을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에 대해서 전혜빈은 OSEN에 “부족한 모습 너그럽게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좋은 모습, 좋은 작품으로 보답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전혜빈은 남편과 함께 직접 인테리어를 해서 깔끔한 신혼집을 처음으로 공개하기도 했다. 전혜빈은 레몬나무를 비롯해 여러 식물들을 키워 거실에 푸른 환경을 조성했다. 또 주방은 깔끔한 인테리어와 센스 있는 소품 활용으로 전혜빈만의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넓은 주방에서 능숙하게 요리 솜씨를 뽐낸 전혜빈이었다.

전혜빈은 지난해 12월 2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남편과 1년간 진지한 만남으로 가져오다가 깜짝 결혼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당시 전혜빈은 남편에 대해서 “훌륭한 인성과 인품을 가진 사람”이라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결혼 6개월차가 된 전혜빈은 ‘편스토랑’을 통해서 신혼집을 처음으로 공개하고,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하며 주목받은 것. 전혜빈의 수준급 요리 실력은 물론, 깔끔하게 정돈된 신혼집, 그리고 치과의사 남편까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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