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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정동원 트롯맨들, 커피차로 의리 과시…영탁 '꼰대인턴' 특별출연 지원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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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방송 첫 주만에 수목극 1위 자리를 거머쥔 ‘꼰대인턴’(극본 신소라, 연출 남성우)이 OST에 이어 영탁의 특별출연까지 ‘미스터트롯’ 출신 트롯맨들과의 인연에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영탁의 특별 출연 소식을 들은 임영웅, 장민호, 김희재, 정동원, 이찬원은 촬영장에 커피차, 간식차까지 보내며 지원사격에 나서 특급의리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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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꼰대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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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영탁의 촬영일에 맞춰 촬영장에 임영웅, 장민호, 김희재, 이찬원, 정동원의 이름으로 커피차에 이어 간식차까지 보내 생애 첫 연기에 도전한 영탁의 지원사격에 나섰다. 현장에는 ‘ 꼰대인턴’ 드라마 타이틀과 함께 영탁의 히트곡 ‘니가 왜 거기서 나와?!’라는 센스 있는 문구, ‘영탁의 배우 데뷔를 축하합니다!’, ‘탁이형 잘 부탁드립니다!’ 등 애정이 듬뿍 담긴 현수막들이 눈길을 끌었다. 영탁 또한 따로 커피차를 준비해 ‘꼰대인턴’ 팀을 응원했다.

오전부터 오후까지 이어진 커피 및 간식차 덕분에 ‘꼰대인턴’ 팀은 촬영 중간중간 달콤한 휴식을 취하며 영탁의 특별출연을 기념하며 다양한 인증 사진을 남겼다. 남성우 감독을 비롯한 박해진, 김응수, 한지은, 박아인, 노종현, 고건한, 홍승범 등이 함께 했으며, 드라마의 마스코트 핫닭이까지 가세해 웃음만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촬영을 마무리했다.

한편, 영탁은 대망의 첫 방송 엔딩을 장식한 ‘꼰대인턴’의 첫 번째 OST ‘꼰대라떼’를 선보여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특별출연을 확정하고 촬영까지 마친 상태로 언제 어떤 역으로 등장할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드라마 ‘꼰대인턴’은 최악의 꼰대부장을 부하직원으로 맞게 된 남자의 통쾌한 갑을 체인지 복수극을 그린 오피스 코미디다. 4회까지 방송된 ‘꼰대인턴’은 박해진과 김응수의 악연의 시작부터 서로 직급이 뒤바뀐 채 재회한 두 사람의 본격적인 갑을 역전의 전개를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빵빵한 웃음과 진한 공감을 선사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미스터트롯 팀의 OST 참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유쾌 상쾌 통쾌한 갑을 체인지 복수극 MBC 수목미니시리즈 ’꼰대인턴‘은 MBC와 국내 대표 OTT ’웨이브(wavve)‘에서 매주 수, 목요일 밤 8시 55분에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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