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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가수 아이유가 영화 '드림' 스태프들로부터 생일 축하 인사를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1993년 5월16일생인 아이유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난 소민이고 생일 축하받았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아이유는 꽃다발을 든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하얀색 셔츠와 청바지 차림이 청초한 매력을 배가시키는 모습이다. 이어진 사진에는 '좋은날. 이지금. 이지은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영화 '드림''이라는 레터링이 된 케이크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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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
한편 '드림'(가제)은 선수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 홍대와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특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홈리스 월드컵 도전을 그린 유쾌한 작품이다. 박서준과 아이유 김종수 고창석 등이 출연한다. 아이유는 극중 홍대(박서준)가 감독을 맡은 급조된 축구대표팀의 다큐멘터리 제작으로 성공을 꿈꾸는 방송국 PD 이소민 역을 맡았다. '드림'은 7월 크랭크인 한다. 2021년 개봉 예정이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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