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전쟁의 포화를 피해 시리아 알레포에서 터키로 건너온 난민들이 이스탄불 중심가에서 거리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19.06.20 gong@newspim.com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