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포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내전이 한창인 시리아에서 빵을 사기 위해 주민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2019.04.12 gong@newspim.com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