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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토)

[스브스타] "앱으로 대본 본다"…배우 수현이 전한 할리우드의 보안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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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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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에서 활동 중인 배우 수현이 촬영 현장의 보안 수준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개봉을 앞둔 수현이 출연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리포터 배순탁 음악작가는 수현에게 할리우드의 보안 시스템에 대해 물었습니다.

수현은 "이번 프로덕션에서는 종이도 사용하지 않았고 휴대전화 앱으로만 볼 수 있는 대본이 있었다"며 "쪽대본이 그날그날 나오는 경우에는 (영화를) 찍고 나서 바로 가져간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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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은 "(파파라치들을) 막기 위해 주차장에도 큰 나무를 심어놔서 볼 수 없게끔 보안 유지를 한다"고 말하기도 해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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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수현은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에 대해 "어릴 때부터 좋아하고 존경하던 배우들과 같이 작업을 하고 가까이에서 이들이 연기하는 걸 보니까 한 테이크 한 테이크가 아름다웠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수현은 지난 2005년 슈퍼모델로 데뷔해 2015년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통해 할리우드에 진출했습니다.

(구성= 이선영 에디터, 사진= 수현 인스타그램,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화면 캡처,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스틸컷)

(SBS 스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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