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정만식이 28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창궐’(감독 김성훈)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창궐'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의 혈투를 그린 작품이다. 2018.9.28/뉴스1
rnjs337@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