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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강(오스트리아)=뉴시스】고범준 기자 = 5일 오후 전지훈련 캠프인 오스트리아 레오강 스타인베르그 스타디온에서 열린 공식 훈련에서 2018 러시아월드컵 공인구 텔스타 18이 그라운드에 놓여 있다.
월드컵 대표팀은 두 번의 평가전(7일 볼리비아, 11일 세네갈-비공개)을 치른뒤 오는 12일 러시아 내 베이스캠프인 상트페테르부르크(Saint Petersburg)에 입성한다. 2018.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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