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요 공백 메운 양홍석, LG 2연승…SK, KT와의 통신사 더비서 미소
사진=KBL 제공 프로농구 선두 LG가 신바람을 낸다. 칼 타마요의 공백에도 소노를 잡아내며 웃었다. LG는 10일 창원체육관에서 끝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소노와의 홈경기에서 87-74로 승리했다. 22승 8패를 기록한 LG는 2위 정관장과의 격차를 2경기로 벌렸다. 반면 7위 소노는 6위 KT와의 격차를 좁히는 데 실패했다. 일등
- 스포츠월드
- 2026-01-10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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