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동국제약과 대한치주과학회가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제 10회 잇몸의 날' 캠페인을 열고 10주년 잇몸의 날 엠블럼인 '핑크 스카프'를 선보이고 있다. 삼(3)개월마다 잇(2)몸을 사(4)랑하자!라는 의미가 담긴 '잇몸의 날'은 지난 2009년 세계 최초로 만들어진 캠페인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