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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꿈이룬 '일반인 참가자' 김정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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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꿈이룬 '일반인 참가자' 김정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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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일반인 참가자 김정년이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 프로농구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자랜드에 4라운드 5순위로 지명 돼 구단 모자를 쓰고 있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허훈(연세대), 양홍석(중앙대), 유현준(한양대) 등 38명의 대한민국농구협회 소속의 선수들과 이주한(브리검영대 하와이), 임원준(레이크 워싱턴 고) 등 6명의 일반인 참가자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참가자가 지원했다. 2017.10.30/뉴스1
newsmaker8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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