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스마일 스케이터' 김아랑 "팬들 사랑에 2번 눈물 쏟았다…내 현역 생활 점수는 100점!"
"선수 생활 참 행복하게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감사하고 고맙다." 3차례 동계올림픽에 출전해 금메달 2개와 은메달 하나를 따내고 지난해 말 은퇴한 쇼트트랙 스케이터 김아랑은 자신의 여정이 즐거웠다면서 팬들의 성원을 꼭 잊지 않고 인생 2막을 열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는 자신의 스케이터 인생에 100점을 줬다. 2014 소치 올림픽, 2018 평창 올
- 엑스포츠뉴스
- 2026-01-16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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