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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언니들' 에로감독된 女들 이야기, 유바리판타스틱영화제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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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언니들' 에로감독된 女들 이야기, 유바리판타스틱영화제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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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언니들' 포스터 / 사진=인터하우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영화 '수상한 언니들'이 유바리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초청 부문은 새롭게 신설된 'Forbidden Zone(출입금지 구역)'이다. 파격적인 소재에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들이 초청받는 부문.

'수상한 언니들'은 에로영화 연출 제의를 받은 여성 감독이 여성들로 스태프를 구성해 우여곡절 끝에 자기만의 영화를 완성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2016 제27회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일본 훗카이도의 유바리에서 매년 2월경에 개최되는 영화제다. 유바리시 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실행위원회에서 주최하며, 주로 여행객이나 마니아들을 상대로 하는 영화제인 까닭에 일본의 기대작이나 해외의 화제작 등을 주로 초청한다. 한국의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와 자매결연 관계이며 해마다 한국의 감독이나 영화 관계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기도 한다.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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