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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샴푸 브랜드 '댕기머리'가 허가받지 않은 방식으로 제조했다는 YTN 보도가 나가자 주요 대형마트가 진열대에서 해당 상품을 철수했습니다.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는 오늘 오전 관련 보도가 나간 뒤 곧바로 판매대에서 댕기머리 샴푸를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형마트들은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상품을 회수했고, 식약처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판매를 중단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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