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1위 잡았다!' 흥국생명, 도로공사 3-1 제압하고 3연승 질주…레베카 32점 폭발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이 3연승을 질주했다.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이 이끄는 흥국생명은 14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한국도로공사와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3-25 25-22 29-27 25-16)로 승리했다. 4일 정관장전, 9일 페퍼저축은행전에 이어 3경기 연속 승점 3점을 획득한 흥국생명은 시
- 엑스포츠뉴스
- 2026-01-14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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