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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토리생활, ‘혁신위원 운영’ ‘이웃인사카드’ 등 포장이사‧가사 혁신 서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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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토리생활, ‘혁신위원 운영’ ‘이웃인사카드’ 등 포장이사‧가사 혁신 서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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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홈스토리에서 분리 출범한 홈스토리생활(www.homesaeng.com)이 혁신위원 운영과 이웃인사카드 제작‧배포, 홈스토리생활 스티커 캠페인 등 고객 서비스 혁신을 위한 다양한 운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홈스토리 생활은 가사‧이사‧산후‧클리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최고의 고객서비스’ 가치를 바탕으로 한 서비스혁신 기업이다.


홈스토리생활 포장이사는 지난해부터 본사에 서비스 혁신위원을 두고 이사 현장의 품질 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혁신위원은 이사하는 고객들을 선별해 고객과 이사 지점을 대상으로 사전 통화를 진행, 이후 이사 당일 서비스 현장에 방문해 서비스 절차, 만족도, 복장, 고객대응 등 현장점검 및 교육을 진행한다. 현장 방문 이후에는 미비사항을 체크하고 지속적인 처리 사항을 확인, 현장서비스혁신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웃인사카드는 전통적으로 이사 후 이웃사촌에게 떡을 돌리는 풍습을 현대식으로 재현한 것으로 이사 도중 발생하는 불편함을 이웃들에게 사전 양해 및 공지하기 위한 카드다. 이사 당일 도착지에서 홈스토리생활이 고객들께 이웃인사카드를 전달하면 본인의 이름을 적어 양해‧인사 등 내용이 기입된 카드를 이웃집에 부착하는 행태로 진행되며, 포장이사 서비스 혁신을 목표로 한 것이다.


홈스토리생활 스티커 캠페인(홈생스티커 캠페인)은 지난 1월부터 브랜드를 강화시키고, 최고의 고객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한 일환으로 가사서비스를 받는 고객 가정 화장실 화장지에 홈생스티커를 부착, 홈스토리생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좀 더 특화된 서비스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홈스토리생활 관계자는 “현재 가사서비스를 비롯한 포장이사, 방문 산후서비스 등 가정산업 플랫폼, 생활서비스 1등 기업을 목표하기 때문에 이처럼 혁신적인 고객서비스를 운영하게 됐다”며 “‘평생 일자리를 만들고 나눠서 중ㆍ장년층에게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정의 가사 부담을 경감시켜 가정 산업을 부흥시키고 국가 발전에 일조하겠다’는 경영 철학으로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허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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