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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건축·주택행정 혁신 도-시군 소통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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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건축·주택행정 혁신 도-시군 소통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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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석 기자]
(제공=충북도청)

(제공=충북도청)


(청주=국제뉴스) 이상석 기자 = 충북도는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건축·주택 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 건축문화 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 및 현안 해소 방안을 논의하고자 2026년도 시·군 건축·주택과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새롭게 변화하는 건축·주택 분야의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도와 시·군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건축문화 발전 및 현안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2026년도 도 주요업무계획을 설명하고 현안 업무 협조사항 전달 및 시·군별 주요 건의 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도는 지역 건축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현안으로 도시재생사업 적기 추진, 옥외광고물 및 건축물 안전관리 강화, 공공임대주택 안정적 공급, 주거약자 지원 강화 등 주요 현안 사항들을 강조하며 시군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으며 시군에서 제안한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건의를 검토해 향후 도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유광재 도 건축문화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시·군과 함께 충북 건축문화의 미래를 고민하고 발전 방향을 나누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 도·시군 간 소통을 강화해 충북만의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건축·주택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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