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인정받고 싶었다" 박성훈이 '서울과의 동행' 택한 이유…"서울 주전+AG 발탁이 올해 목표" [하이커우 인터뷰]
박성훈은 여러 선택지 중에서도 FC서울에서의 도전을 택했다. 서울이라는 팀에서 자신을 증명하고 싶은 마음 때문이었다. 최근 2년 동안 김기동 감독 체제에서 주어진 기회를 통해 경험을 쌓은 박성훈은 과거 이한범, 김주성 등 오산고 출신 선배들을 이어 서울 수비의 미래를 책임질 기대주로 평가받았다. 가치가 올라간 덕에 자유계약(FA) 신분 전환을 앞두고 다양한
- 엑스포츠뉴스
- 2026-01-24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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