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줄수 있다" 제2의 김영우 준비중! 차명석X염갈량이 보증한 특급재능 → 1군은 언제? "160㎞ 던져야죠" [인터뷰]
인터뷰에 임한 LG 양우진. 김영록 기자 시무식에서 소감을 밝히는 양우진. 사진제공=LG 트윈스 경기항공고 시절 양우진. 스포츠조선DB "이제 재활 마치고 롱토스 단계에요. 시즌 초반에 1군 올라가는게 목표입니다." 단장은 "기다려줄 수 있는 팀"이라고 했다. 하지만 피로 골절을 탈출한 선수의 마음은 벌써 1군 마운드를 꿈꾸고 있다. LG 트윈스 양우진(1
- 스포츠조선
- 2026-01-24 00:0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