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옛연인 박유천 "루머 충격…내 말만 믿길"
박유천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그룹 'JYJ' 출신 박유천(39)이 옛 약혼녀 황하나(37) 관련 루머에 선을 그었다. 박유천은 22일 인스타그램에 일본어로 "생각해 본 적도, 말한 적도 없는 소문이 참 많다"며 "오늘 처음 듣고 충격을 받았다. 내가 한 말만 믿어줬으면 한다"고 썼다. 황하나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다. 최근 마약류 관리에 관한
- 뉴시스
- 2026-0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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