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판철 기자]
(군산=국제뉴스) 조판철 기자 = 국립군산대학교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공동 주최한 '2026년 전국 대학 RISE사업단 동계 성과포럼'에서 기업지원팀 전영준 팀장
이 '2025년 대학혁신 및 지역발전 지원' 유공자로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전북특별자치도 내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RIS에너지신산업 사업과 RISE사업에서 전북특별자치도 특화산업 수요를 반영한 지·산·학·연 협력체계 설계·운영 기업·청년 수요조사 기반 인재양성 연계 '2025 I.N.B.F in Saemangeum' 국제 이차전지 컨퍼런스 공동 기획 등 지역 특화산업 생태계 확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군산=국제뉴스) 조판철 기자 = 국립군산대학교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공동 주최한 '2026년 전국 대학 RISE사업단 동계 성과포럼'에서 기업지원팀 전영준 팀장
이 '2025년 대학혁신 및 지역발전 지원' 유공자로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전북특별자치도 내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RIS에너지신산업 사업과 RISE사업에서 전북특별자치도 특화산업 수요를 반영한 지·산·학·연 협력체계 설계·운영 기업·청년 수요조사 기반 인재양성 연계 '2025 I.N.B.F in Saemangeum' 국제 이차전지 컨퍼런스 공동 기획 등 지역 특화산업 생태계 확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더불어 포럼 둘째 날에는 국립군산대 유현희 교수가 RISE 4대 성과 목표 중 '지역 현안 해결'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돼 성과 공유 발표와 전시를 진행했다.
우수사례 선정 내용은 군산시·대학·기업이 참여한 '군산형 수산 식품&대두 부산물 리빙랩'을 통해 새만금 수산 식품 종합단지 입주기업 정착 지원과 수산 식품 개발
기반 구축, 군산 특화 대두 부산물 활용을 통한 고부가가치화를 연계한 지역 현안 해결의 대표 사례로 지·산·학·연 협업 모델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표창과 우수사례 선정이 개인 성과를 넘어 국립군산대 RISE 사업이 지역혁신 과제를 실제로 설계·추진할 수 있는 협업 역량을 입증한 사례로, 지·산·학·연 연계와 인재 양성·기업 지원의 유기적 결합, 성과 확산 체계를 현장에서 구현해냈다는 평가다.
국립군산대 RISE사업단 장민석 단장은 "앞으로 RISE 사업을 통해 새만금을 포함한 전북특별자치도 전략산업과 연계해 지·산·학·연 협력 기반으로 현장실습형 연구과제를 발굴·추진하고, 성과를 지역 전반으로 확산해 실제로 일 잘하는 정주형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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