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창펑 자오 전 바이낸스 CEO가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 약 12개국 정부와 국가 자산 토큰화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고 2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창펑 자오는 암호화폐 산업에서 토큰화가 거래소와 스테이블코인과 함께 '입증된 요소'라며, 정부가 이를 통해 금융 이익을 실현하고 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과거 키르기스스탄 정부와 협력해 솜화 스테이블코인 개발을 추진했으며, 파키스탄 크립토 위원회의 고문으로도 활동 중이다. 또한, 2025년 말레이시아 정부와 암호화폐 규제 프레임워크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창펑 자오는 2024년 자금세탁방지 프로그램 미비로 미국 당국과의 합의 끝에 4개월간 수감되었으며, 이후 바이낸스 CEO직에서 물러났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면으로 그의 복귀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자오는 12월 '은퇴했다'며 바이낸스로 돌아갈 계획이 없음을 시사했다. 한편, 창펑 자오는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의 융합이 진행 중이라며, 암호화폐 결제 도입이 여전히 쉽지 않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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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펑 자오는 암호화폐 산업에서 토큰화가 거래소와 스테이블코인과 함께 '입증된 요소'라며, 정부가 이를 통해 금융 이익을 실현하고 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과거 키르기스스탄 정부와 협력해 솜화 스테이블코인 개발을 추진했으며, 파키스탄 크립토 위원회의 고문으로도 활동 중이다. 또한, 2025년 말레이시아 정부와 암호화폐 규제 프레임워크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창펑 자오는 2024년 자금세탁방지 프로그램 미비로 미국 당국과의 합의 끝에 4개월간 수감되었으며, 이후 바이낸스 CEO직에서 물러났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면으로 그의 복귀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자오는 12월 '은퇴했다'며 바이낸스로 돌아갈 계획이 없음을 시사했다. 한편, 창펑 자오는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의 융합이 진행 중이라며, 암호화폐 결제 도입이 여전히 쉽지 않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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