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식 기자 |
22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 군항 앞바다에 들어간 해군 해난구조전대(SSU) 잠수사들이 혹한기 훈련을 받으며 군가를 부르는 모습. 이번 주 내내 전국을 강타한 ‘극한 한파’는 주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주말인 24~25일에도 전국 최저기온이 영하 18도까지 떨어진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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