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또 한 번의 '한일전' 앞둔 오해종 감독, 덴소컵 지휘 "내가 한 번 뒤집을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
사진제공=한국축구신문 사진제공=한국대학축구연맹 "한 번 뒤집을 수 있도록 최선 다해 노력하겠다." 또 한 번의 한-일전이 온다. 대학선발팀을 이끌고 덴소컵에 나설 오해종 중앙대학교 감독이 각오를 다졌다. 오 감독은 현재 두 팀을 지휘하고 있다. 중앙대와 유니브 프로(UNIV PRO) 상비군이다. 한국대학축구연맹은 지난해 유니브 프로를 창설했다. 국가대표 출
- 스포츠조선
- 2026-01-23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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