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 종로본점에서 직원이 골드바를 들어 보이고 있다.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21일 기준 순금 한 돈(3.75g) 매입가는 100만9000원으로 사상 처음 100만 원을 넘겼다. 뉴시스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