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MHN스포츠 언론사 이미지

박지현, '트롯 황태자'의 위엄… 위클리스타 '1위'

MHN스포츠 홍지현
원문보기

박지현, '트롯 황태자'의 위엄… 위클리스타 '1위'

속보
여야, 이혜훈 인사청문 23일 개최 잠정 합의

(MHN 홍지현 기자) '트롯 황태자'로 불리는 가수 박지현이 1월 2주차 아이돌차트 위클리스타에서 최다 득표자에 오르며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꾸준한 팬덤의 지지를 바탕으로 한 이번 성과는 박지현이 현재 트로트 시장에서 어떤 위치에 서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으로 풀이된다.

최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박지현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집계된 위클리스타 투표에서 총 525표를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치열한 순위 경쟁 속에서도 가장 많은 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한 점에서 그의 팬덤 결집력과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어 2위는 455표를 얻은 김의영이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이병찬이 20표로 3위, 홍지윤이 10표로 4위에 올라 뒤를 이었다.


상위권과 하위권 간 득표 수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난 가운데 박지현의 선두 질주는 더욱 두드러졌다.

이처럼 '트롯 황태자'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박지현은 현재 데뷔 이후 첫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단순한 인기 순위 성과를 넘어 가수로서의 커리어에서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는 시점이라는 점에서 이번 소식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MHN DB

<저작권자 Copyright ⓒ MHN / 엠에이치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