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클래스가 다르다"...유지태, 중후한 매력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언론배급시사회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유지태는 중후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각같은 비주얼이 돋보였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2월 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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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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