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제니, 화려한 30세 생일파티…가죽 튜브톱 원피스 '섹시 파티룩'
제니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만 30세를 맞아 화려한 생일파티를 즐겼다. 제니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문으로 쓴 "생일 축하해줘서 고맙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제니는 블랙 가죽의 튜브톱 원피스에 퍼 코트를 걸친 섹시한 파티룩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스타킹을 신은 채 쭉
- 뉴스1
- 2026-01-2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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