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고백' 임성근 "타투 조폭문신? 20대 조리장 세보이려 했을 뿐" [인터뷰⑤]
(인터뷰④에 이어) '흑백요리사2'의 임성근 셰프가 최근 음주운전 고백 후 불거진 논란들을 해명하며 타투에 대해서도 직접 밝혔다. 임성근은 21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의 한 사무실에서 OSEN과 만나 근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최근 음주운전 전과를 고백하며 거센 비판 여론에 휩싸인 것에 대해 "다 제 잘못이다"라고 겸허하게 이야기하며 착잡함
- OSEN
- 2026-01-2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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