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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앤디, 몰라보게 후덕해진 근황..."1년 새 무슨 일이"

머니투데이 마아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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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앤디, 몰라보게 후덕해진 근황..."1년 새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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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의 멤버 앤디(45·이선호)가 생일을 맞아 팬들에 근황을 전했다. /사진=앤디 인스타그램

그룹 신화의 멤버 앤디(45·이선호)가 생일을 맞아 팬들에 근황을 전했다. /사진=앤디 인스타그램


그룹 신화의 멤버 앤디(45·이선호)가 생일을 맞아 팬들에 근황을 전했다.

21일 앤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앤디입니다. 오늘은 1월21일, 저의 생일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앤디는 하늘색 니트 차림으로 정중하게 두 손을 모은 채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그는 "늘 응원해 주시고 보내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오늘 팬 여러분 생각하며 생일을 즐겁게 보내겠다. 여러분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란다. 감사합니다"라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특히 영상 속 앤디는 전성기 시절의 날렵한 모습과는 달리 살이 붙은 듯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바로 전 게시물인 2025년 3월24일 올린 게시물 속 모습보다도 확연하게 체중이 늘어난 듯한 모습이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생일 축하해요" "여전히 멋지다" "살찐 모습 보기 좋다" "앤디도 어느덧 45세다" "40대 관리 이 정도면 멋지지"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앤디는 2022년 9살 연하의 아나운서 이은주와 결혼했다. 현재 매니지먼트사 앤유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사업가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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