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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앤디, 회사 차린 후 근황 공개…후덕해진 비주얼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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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앤디, 회사 차린 후 근황 공개…후덕해진 비주얼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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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앤디 SNS

사진=앤디 SN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신화 앤디가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했다.

21일 앤디는 자신의 SNS에 "오늘은 1월 21일, 저의 생일입니다. 늘 응원해 주시고 보내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저는 오늘 팬 여러분 생각하며 생일을 즐겁게 보내겠습니다. 여러분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앤디는 하늘색 니트를 입고 두 손을 모은 채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늘 응원해 주시고 보내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특히 살이 올라 한층 친근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앤디는 지난 2022년 6월 9살 연하의 아나운서 이은주와 결혼했다. 그는 기획사 앤유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후배 아티스트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