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8일 닥터뉴토 부스 운영…총 약 1200명 방문
지난 16~18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마이펫페어'에서 닥터뉴토의 부스가 운영 중이다. [사진=닥터뉴토] |
[서울경제TV=박유현 인턴기자] 대상펫라이프의 반려동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뉴토’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마이펫페어(My Pet Fair) 2026 일산’에 참가해 성황리에 부스를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마이펫페어'는 반려동물 식품 및 용품, 반려생활 서비스 등 펫 산업 전반을 아우르며 10만 명 이상의 연간 누적 관람객을 보유한 반려동물 전시회다. 올해 일산에서 진행된 마이펫페어에서는 180개사가 참여해 총 300여 개의 부스를 운영했다. 닥터뉴토는 이번 박람회에서 수의영양학을 바탕으로 한 반려동물 맞춤형 건강식 제품들을 선보였다.
닥터뉴토는 이번 행사에서 신제품 선론칭과 함께 여러 이벤트를 진행해, 3일간 약 1200명의 방문객이 부스를 찾았다. 마이펫페어에서 처음 선보인 ‘닥터뉴토 스틱형 영양 보조제’ 신제품 3종은 관절·눈·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글루코사민과 루테인, 열처리 유산균 등의 기능성 원료를 포함했다.
또한 단독 선론칭한 ‘닥터뉴토 스틱형 영양 보조제’ 등 주요 제품에 대해 2+1의 혜택을, ‘닥터뉴토 탄단지 프로틴 케어 펫밀크’를 비롯한 20종은 최대 70% 할인가에 선보이는 현장 판매도 진행됐다.
강인수 대상펫라이프 대표는 “앞으로도 수의영양학 기반의 레시피에 식품전문기업의 노하우를 더해 반려동물의 건강한 삶을 도울 수 있는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flexibleu@sedaily.com
박유현 기자 flexible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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