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과 성장통…‘흑백요리사2’ PD가 밝힌 책임감 [SS인터뷰]
김학민 PD. 사진 | 넷플릭스 김은지 PD. 사진 | 넷플릭스 파격적이었다. 시즌1에서 나왔던 문제점을 완벽에 가깝게 보완했다. 또 보는 광경임에도 감동과 서스펜스가 존재했다. 또 한 번의 신드롬에 수많은 셰프들을 발굴했다. 요식업은 다시 한 번 열기를 띠고 있다. 임성근, 손종원, 요리괴물, 후덕죽, 박효남 셰프 등 인재를 찾았다. 성장통이었을까, 기대
- 스포츠서울
- 2026-01-2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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