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파주, K리그 최초 1100만 원 프리미엄 시즌권 출시
사진=파주 프런티어 FC 제공 2026시즌 K리그2 진출이 최종 승인된 파주 프런티어 FC가 국내 프로축구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다. 파주는 지난 20일 공식 티켓 판매 대행사 NOL티켓을 통해 K리그 최초 1100만원의 프리미엄 시즌권인 ‘프런티어 아너스 클럽’을 출시했다. 이번 멤버십은 파주의 K리그2 진출을 기념하는 상징성을 강화하고 지역 최고
- 스포츠월드
- 2026-01-21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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