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쌕쌕이' 김문환이 전한 2026년 목표, 우승+북중미월드컵[인터뷰]
인천공항=박찬준 기자 '국대 수비수' 김문환(31·대전하나시티즌)의 2026년 목표는 명확하다. 우승, 그리고 북중미월드컵이다. 김문환은 지난해 좋은 모습을 보였다. 부상을 이겨낸 김문환은 대전의 확실한 주전 오른쪽 풀백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대전의 창단 첫 리그 준우승을 이끌었다. K리그1 시즌 베스트11에도 선정됐다. 홍명보호에서의 입지도 넓혔다. 20
- 스포츠조선
- 2026-01-21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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