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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위민, 여자 ACL 8강서 우한 장다와 대결

뉴스1 안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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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위민, 여자 ACL 8강서 우한 장다와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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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의 전 소속 팀과 경기…3월 개최

북한 내고향은 호치민시티와 격돌



수원FC 위민이 우한 장다(중국)와 AWCL 8강에서 만난다.(AFC 제공)

수원FC 위민이 우한 장다(중국)와 AWCL 8강에서 만난다.(AFC 제공)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여자축구 WK리그의 수원FC위민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챔피언스리그(AWCL) 8강에서 우한 장다(중국)와 만난다.

AFC는 15일(한국시간) 2025-26 AWCL 8강 대진 추첨 결과를 발표했다. 추첨에 따라 수원FC 위민은 우한과의 단판 승부로 4강 진출을 가리게 됐다. 경기는 3월 28일 혹은 29일, 중국 우한스포츠센터에서 열린다.

우한은 지난 시즌 AWCL 우승을 차지한 강호다. 지난해까지 우한에서 활약한 뒤 올해 수원FC위민에 입단한 국가대표 수비수 김혜리는 오자마자 전 소속 팀을 상대하게 됐다.

한편 함께 8강에 오른 북한의 내고향은 호치민시티(베트남)와 격돌한다.

이 밖에 도쿄 베르디(일본)는 라구나(필리핀), 멜버른시티(호주)는 나사프(우즈벡)과 각각 맞대결을 펼친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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