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기준 현재까지 모금실적은 96억8천만원으로, 전년동기 98억6천400만원(온도탑 98도)에 비해 모금 속도가 다소 더딘 상황이다.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오는 31일까지 이어지며 모인 성금과 물품은 도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된다.
기부는 충북모금회 사랑의계좌, 방송사 연계 모금,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세액공제 혜택도 제공된다.
모금회 관계자는 "이웃사랑 나눔실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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