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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이미징코리아, 고휴대성 표준 줌 렌즈 발표…근절 촬영부터 중망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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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이미징코리아, 고휴대성 표준 줌 렌즈 발표…근절 촬영부터 중망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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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도·편의성 갖춘 ‘NIKKOR Z 24-105㎜ f/4-7.1’
사진·영상 겸용…하이 레졸루션 줌·STM 탑재
근접 촬영 성능 강화…다양한 촬영 표현 구현

니콘이 풀프레임 미러리스용 표준 줌 렌즈 ‘NIKKOR Z 24-105㎜ f/4-7.1’을 발표했다. 사진 | 니콘이미징코리아

니콘이 풀프레임 미러리스용 표준 줌 렌즈 ‘NIKKOR Z 24-105㎜ f/4-7.1’을 발표했다. 사진 | 니콘이미징코리아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니콘이미징코리아가 풀프레임 미러리스용 표준 줌 렌즈 ‘NIKKOR Z 24-105㎜ f/4-7.1’을 발표했다. 오는 29일 출시 예정이다.

제품은 24㎜의 광각부터 105㎜의 중망원까지 아우르는 넓은 초점 거리로, 광활한 풍경은 물론 원거리 피사체, 테이블 포토, 인물 스냅 등 일상의 다양한 장면과 피사체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또한 약 350g의 경량 설계로, 장시간 촬영이나 여행 시 휴대성이 편리하다.

최단 초점 거리는 광각단 0.2m, 망원단 0.28m로 짧아, 근접 촬영 시 전후 배경의 풍부한 보케 표현이 가능해 주요 피사체를 더욱 돋보이게 연출 가능하다. 더불어 최대 0.5배의 촬영 배율을 지원해 피사체의 미세한 디테일까지 선명하게 담아낸다.

영상 제작자를 위한 최신 기능도 대거 탑재했다. 스테핑 모터(STM)를 채택해 정숙하고 빠른 AF를 실현했다. 또한 해상도 저하 없이 최대 210㎜ 상당의 화각까지 확장 가능한 ‘하이 레졸루션 줌(Hi-Res Zoom)’ 기능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포커스·조리개·ISO감도 등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컨트롤 링과 방진, 방적을 고려한 설계로 편의성을 높였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정해환 대표는 “이번에 선보이는 NIKKOR Z 24-105㎜ f/4-7.1은 압도적인 휴대성과 폭넓은 활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창작의 즐거움을 줄 것”이라며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선보이는 첫 신제품인 만큼, 앞으로도 차세대 광학 성능을 지속적으로 추구하며 이미징 문화의 발전과 표현의 가능성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gio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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