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K리그1 제주, 2026년 시즌권 발매... '올팬존 확대 운영'

이데일리 허윤수
원문보기

K리그1 제주, 2026년 시즌권 발매... '올팬존 확대 운영'

속보
트럼프 이란 공격 유보, 국제유가 5% 급락
전 좌석 지정석으로 운영
오는 22일까지 판매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가 2026시즌 입장권과 시즌권 등 입장권 정책을 15일 공개했다.

사진=제주SK

사진=제주SK


제주에 따르면 2026시즌에도 전 좌석 지정석으로 운영되며 관련 운영 매뉴얼도 지난해와 동일하다. 여기에 K리그 최초 중립석인 ‘올팬존’(All-Fan Zone)은 성공적이었다는 평가 속 구역을 확장한다. 2025시즌 5구역에서 2026시즌 7구역으로 늘린다.

특화 좌석도 신설됐다. 케이터링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라운지 테이블석이 있고 시즌 중에는 스카이박스도 판매할 예정이다.

제주는 시즌권 구매권자를 대상으로 머플러, 배지, 실물 카드 등 한정 MD를 제공한다. 또 오픈 트레이닝 1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구단은 “단일 경기권 기준 평균 약 18% 할인 혜택뿐만 아니라 경기별 예매 번거로움, 전용 출입구를 통해 편의성도 높였다”고 설명했다.

제주의 2026년 시즌권은 이날을 시작으로 오는 22일 오후 6시까지 구단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