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아르헨티나의 데이비스컵 테니스 대회 |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다음달 부산에서 열리는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데이비스컵 테니스 대회 입장권 예매가 16일 오후 2시 시작된다.
대한테니스협회는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데이비스컵 입장권을 16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 플랫폼 놀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데이비스컵 테니스 대회는 2월 7일부터 이틀간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다.
우리나라에서는 정현(423위), 권순우(484위) 등 간판선수들이 출전한다.
이 경기는 ENA스포츠가 TV와 온라인으로 이틀간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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