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환 기자]
스튜디오비사이드가 '스타 세이비어' 유저와 지속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팬심 회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콘텐츠뿐만 아니라 과금 요소 등 지나치게 어렵거나 불쾌하게 느껴졌던 지점들을 완화해 나갈 계획이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타 세이비어' 라이브 방송을 갖고 향후 서비스 계획을 밝혔다.
이 회사는 우선 플레이 초반 유저들이 보다 쉽게 안착할 수 있도록 핵심 재화인 '성광석' 1만개를 추가 획득할 수 있게 했다. 또 튜토리얼 스킵 기능 추가 닉네임 중복 허용 스타링크 슬롯 확장 등의 업데이트를 적용하며 불편 사항들을 해소키로 했다.
스튜디오비사이드가 '스타 세이비어' 유저와 지속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팬심 회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콘텐츠뿐만 아니라 과금 요소 등 지나치게 어렵거나 불쾌하게 느껴졌던 지점들을 완화해 나갈 계획이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타 세이비어' 라이브 방송을 갖고 향후 서비스 계획을 밝혔다.
이 회사는 우선 플레이 초반 유저들이 보다 쉽게 안착할 수 있도록 핵심 재화인 '성광석' 1만개를 추가 획득할 수 있게 했다. 또 튜토리얼 스킵 기능 추가 닉네임 중복 허용 스타링크 슬롯 확장 등의 업데이트를 적용하며 불편 사항들을 해소키로 했다.
핵심 콘텐츠인 '여정'에서의 부정적인 경험 역시 완화한다. '배드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의 보상을 추가하고, '부적' 획득 이벤트 역시 보상을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또 여정 재도전 기능 및 이벤트 스킵 등 편의성을 개선키로 했다.
전투의 재미와 성취감을 끌어올리는 방안들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전투력' 수치 격차에 따른 보정치를 대폭 완화한다. 특히 상대보다 전투력이 부족할 때 10% 격차까지는 역보정을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 이를 통해 단순 전투력 상승에만 집중하는 게 아니라, 다양한 조합을 시도하며 상대를 공략하는 재미를 주겠다는 것이다.
또 유저들의 지적이 많았던 토벌의뢰 보스 '웬디고'의 난도를 하향 조정키로 했다. 매일 플레이하는 루틴 콘텐츠에서 지나치게 강력한 보스가 등장하면서 불쾌함이 더 컸다는 지적이다. 이 외에도 기믹이나 스테이지에서의 난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개선하겠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뽑기를 통해 누적된 마일리지 재화 '표준 관측 기록'의 사용처도 확대한다. 아포칼립스 상점에서 '아르카나 기억 조각' 및 'SSR 아르카나 랜덤 획득 상자'를 얻을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이후에도 이 회사는 작품 정체성에 맞게 게임성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불쾌한 경험을 최소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과금 요소에 대한 부담을 덜어내며 상품 가격 및 재화 수급 정책 역시 개선하는 등의 향후 개선 계획을 밝혔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저작권자 Copyright ⓒ 더게임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