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일요시사 언론사 이미지

[포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의 기간까지 최고위 결정 않을 것”

일요시사
원문보기

[포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의 기간까지 최고위 결정 않을 것”

서울맑음 / -3.9 °
ⓒ일요시사

ⓒ일요시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장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안건 상정과 관련해서 “윤리위 결정에 대해서 한 전 대표는 제대로 소명 기회를 부여받지 못했다고 말하고 있고, 또 일부 사실관계에 대해서 다툼이 있다고 말한다”며 “최고위에서는 한 전 대표에게 재심의의 기회를 부여하고, 재심의 기간까지는 윤리위 결정에서 최고위의 결정을 하지 않겠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

ⓒ일요시사



ⓒ일요시사

ⓒ일요시사



ⓒ일요시사

ⓒ일요시사



ⓒ일요시사

ⓒ일요시사



ⓒ일요시사

ⓒ일요시사



ⓒ일요시사

ⓒ일요시사



ⓒ일요시사

ⓒ일요시사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저작권자 ©일요시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