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XRP 현물 ETF가 올해 초 기록한 4000만달러 규모의 자금 유출을 공식적으로 회복했다.
14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이 인용한 시장 분석업체 소소밸류(Sosovalue)에 따르면, XRP 현물 ETF는 1월 13일 1298만달러 규모의 자금 유입을 기록하며 총 순유입을 다시 증가시키고 있다.
XRP 현물 ETF는 출시 이후 35거래일 연속 자금 유입을 기록하며 암호화폐 ETF 중 최장 기록을 세웠지만, 1월 7일 4080만달러 규모의 첫 유출이 발생했다. 그러나 1월 8일부터 다시 유입세로 전환되었으며, 13일 기준 총 4167만달러가 유입되며 손실을 완전히 회복했다. 이로써 XRP ETF의 총 순유입 규모는 12억5000만달러에 도달했다.
XRP 현물 ETF는 비트코인(BTC) ETF(572억7000만달러), 이더리움(ETH) 현물 ETF(125억7000만달러)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순유입을 기록했다. 반면, 솔라나(SOL) 현물 ETF는 XRP 현물 ETF보다 2주 먼저 출시됐지만 현재까지 8억3351만달러 유입에 그쳤다. 도지코인(DOGE) 현물 ETF는 658만달러, 체인링크(LINK) 현물 ETF는 6378만달러, 라이트코인(LTC) 현물 ETF는 807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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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XRP 현물 ETF가 올해 초 기록한 4000만달러 규모의 자금 유출을 공식적으로 회복했다.
14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이 인용한 시장 분석업체 소소밸류(Sosovalue)에 따르면, XRP 현물 ETF는 1월 13일 1298만달러 규모의 자금 유입을 기록하며 총 순유입을 다시 증가시키고 있다.
XRP 현물 ETF는 출시 이후 35거래일 연속 자금 유입을 기록하며 암호화폐 ETF 중 최장 기록을 세웠지만, 1월 7일 4080만달러 규모의 첫 유출이 발생했다. 그러나 1월 8일부터 다시 유입세로 전환되었으며, 13일 기준 총 4167만달러가 유입되며 손실을 완전히 회복했다. 이로써 XRP ETF의 총 순유입 규모는 12억5000만달러에 도달했다.
XRP 현물 ETF는 비트코인(BTC) ETF(572억7000만달러), 이더리움(ETH) 현물 ETF(125억7000만달러)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순유입을 기록했다. 반면, 솔라나(SOL) 현물 ETF는 XRP 현물 ETF보다 2주 먼저 출시됐지만 현재까지 8억3351만달러 유입에 그쳤다. 도지코인(DOGE) 현물 ETF는 658만달러, 체인링크(LINK) 현물 ETF는 6378만달러, 라이트코인(LTC) 현물 ETF는 807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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