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저리너스·젤씨네, 함께 운영
[서울=뉴시스] 롯데GRS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에 '스마트 카페'를 14일부터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롯데GRS 제공) 2026.0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롯데GRS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에 '스마트 카페'를 14일부터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스마트 카페는 128석 규모로 커피 전문 브랜드 '엔제리너스'와 젤라또 아이스크림 브랜드 '젤씨네'를 함께 운영하는 복합 브랜드 매장이다.
위치는 인천공항 T2 3층 면세구역 221번과 222번 게이트 사이다.
엔제리너스에서는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 드립'을 매장에 배치해 브루잉 커피 3종의 제조 과정을 볼 수 있다.
면세구역 내에서는 유일하게 K디저트 메뉴인 ▲우유팥빙수 ▲생딸기요거트빙수도 선보인다.
젤씨네에서는 리조, 피스타치오 등 8개 맛 제품을 판매한다.
롯데GRS 관계자는 "공항이라는 특수한 상권에 맞춰 바리스타 로봇이 제조하는 균일한 브루잉 커피와 함께 젤라또 아이스크림으로 각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고자 기획한 매장"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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