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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기자가 되기 위한 지름길!' 인터풋볼+포포투 'IF 기자단' 7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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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기자가 되기 위한 지름길!' 인터풋볼+포포투 'IF 기자단' 7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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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조하현 기자]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부수를 발행하고 있는 'No.1' 축구 전문지 포포투가 축구 전문 기자 아카데미 7기를 모집한다.

'IF'의 사전적인 의미는 '만약에 ~라면'이다. 은 '만약에 내가 축구 기자가 된다면'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누구나 축구 전문 기자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주기 위해 시작됐다.

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부수를 발행하고 있는 'No.1' 축구 전문지 '포포투'와 국내 최고의 축구 매체 '인터풋볼'이 함께 하는 예비 축구 전문 기자단이다.

모집 대상은 K리그, PL, 분데스리가, 라리가 등 국내 및 해외 축구에 관심이 많고 축구 전문 기자 또는 경기 분석 전문가를 꿈꾸는 대학생 또는 축구 기자 지망생을 모두 포함한다. 활동기간 동안에는 주 1회 '포포투+인터풋볼' 축구 전문 기자의 기사 작성 교육이 진행되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은 기사 작성, K리그 경기 관람, 축구 산업 특강, 포포투 매거진 칼럼 작성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K리그 현장취재, 포포투 굿즈, 포포투 인턴 기자 및 번역 에디터 기회 등의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 2023년 3월 출범한 은 총 6기를 배출했으며 각 기수마다 약 4개월 동안 프리미어리그, 라리가 등 유럽 축구 리그와 K리그와 관련해 프리뷰, 리뷰, 분석기사, 칼럼, 인터뷰 등 총 700건 이상의 기사를 작성했다.

또한, 활동기간 동안 K리그 현장 취재 및 단체 관람, 포포투 매거진 콘텐츠 제작, 영상 프리뷰 제작, 현장 인터뷰 등 다양한 활동을 했고, 지난 4기 해단식 날에는 '달수네 라이브' 박문성 해설위원의 축구 산업과 관련해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한국프로축구연맹, FC서울 등 다양한 축구 산업 특강이 열렸다.

특히 활동을 통해 포포투 취재기자 인턴십 프로그램에 합격한 수강생이 탄생하면서, 미래 스포츠산업 인재들에게 희망을 주는 대표적 대외활동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7기는 스포츠 기자 또는 경기 분석 전문가를 꿈꾸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활동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6월까지 총 4개월이고, 모집 기간은 2026년 1월 6일부터 2월 28일까지다.

지원 방법은 구글 폼(https://forms.gle/aaNbCjEjqcZQPqcA9) 접수다. 의 강의 계획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하면 된다. 발대식은 2026년 3월 12일(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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