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 논란' 고개 숙인 KOVO…IBK기업은행-현대건설전 비디오 판독 오독 인정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공식발표]
한국배구연맹(KOVO)이 오독을 인정했다. KOVO는 지난 11일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IBK기업은행과 현대건설 경기 3세트 비디오 판독 논란에 대한 소청심사위원회를 13일 개최했다. KOVO는 "소청심사위원회에서 해당 상황에 대해 면밀하고 정밀하게 분석한 결과, 해당 비디오판독 건을 ‘오독’으로 결론
- 엑스포츠뉴스
- 2026-01-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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