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경상일보 신춘문예 시상식 |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경상일보사는 14일 울산 문수컨벤션에서 2026 신춘문예 시상식을 개최했다.
부문별 당선작은 ▲ 단편소설 '새해에는'(지영현) ▲ 시 '끈끈한 가족'(최윤정) ▲ 시조 '바닥 신호등'(이영미) ▲ 희곡 '베드아일랜드(김인규) ▲ 동화 '다정, 다감'(남지은) ▲ 동시 '개미가 나를 구경한다'(송인덕) 등이다.
경상일보는 단편소설 500만원, 시·시조·희곡 각 300만원, 동화·동시 각 2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당선자에게 수여했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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