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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콘택콜드 새 광고 온에어…황제성 모델 발탁

서울경제TV 이금숙 기자 ksle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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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콘택콜드 새 광고 온에어…황제성 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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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한양행]

[사진=유한양행]



[서울경제TV=이금숙기자] 유한양행이 감기약 브랜드 '콘택콜드'의 새 광고 캠페인을 이달부터 시작한다. 개그맨 황제성을 모델로 발탁해 TV, 라디오, 디지털, 옥외 매체를 아우르는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걸렸구나 생각하면, 콘택콜드'를 키 메시지로 내세웠다. 재채기, 콧물, 코막힘, 알레르기 비염 등 감기 증상을 자각하는 순간을 포착한 콘셉트다.

콘택콜드는 감기 초기에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범용성을 강점으로 약국에서 오랜 신뢰를 쌓아온 브랜드다. 코감기(급성비염), 알레르기성 비염, 부비동염에 의한 코막힘·콧물·재채기·인후통·머리 무거움에 효능이 있다.

콘택콜드는 과거 국내 감기약 시장 1위였던 '콘택 600'에서 출발했다. 콘택 600은 '감기약=콘택'이라는 인식을 형성한 상징적 제품이다. 이후 콘택골드를 거쳐 현재의 콘택콜드로 리뉴얼됐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오랜 역사와 시장 리더 경험을 지닌 콘택콜드의 브랜드 가치를 다시 한번 환기하고자 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신뢰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slee@sedaily.com

이금숙 기자 ksle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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