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국제뉴스 언론사 이미지

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지정 기념 현판 제막식 개최

국제뉴스
원문보기

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지정 기념 현판 제막식 개최

서울맑음 / -3.9 °
[구정욱 기자]
사진/진주시

사진/진주시


(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진주시는 14일 시청 정문에서 조규일 시장, 이인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장을 비롯한 시민참여단, 이보화 진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과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도시 지정 기념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이번 현판 제막식은 진주시가 성평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고, 시민 중심의 성평등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진주시

사진/진주시


이날 조규일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지정은 시민참여단과 지역 단체를 비롯한 시민들의 협력으로 이뤄낸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평등한 행복 도시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진주시

사진/진주시


진주시는 지난 2020년 첫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함께 만들고 같이 성장하는 여성친화도시 진주'라는 슬로건 아래 생활안전 개선, 가족 친화 돌봄 환경 조성, 성평등 인식 확산,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lawyer009@naver.com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